스마트폰2011.09.02 16:29

갤럭시 s2에서 1080p 녹화를 하면 화각이 급격히 줄어든다.

 

답답한 마음에 삼성에 직접 문의하니 다음과 같은 답변이 왔다.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내용은 이렇다.

“8매가 센서는 binning를 통해 1080p의 해상도가 나오지 않음으로 센서에서 1:1로 픽셀을 뽑아온다. 그러므로 화각이 줄어든다.”

 

그럼 binning은 무엇인가.

비닝을 하면 해상도는 줄어들고 감광도는 늘어난다.

간단히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2*2 비닝은 위와 같이 인접하는 4개의 점을 하나로 묶는다.

3*3 비닝은 위와 같이 인접하는 9개의 점을 하나로 묶는다.

(점 하나는 화소 하나임)

2*2 비닝을 하면 해상도는 1/4로 줄어들고 감광도는 4배로 늘어단다.

3*3 비닝을 하면 해상도는 1/9로 줄어들고 감광도는 9배 늘어난다.

 

갤럭시 s28MP 센서는 최대 해상도가 다음과 같다.

(사진촬영의 해상도 옵션)

3264 * 2448 = 7,990,272

그러므로 정확히 하면 8MP는 아니고 7.99MP이다.

 

갤스28MP

2*2비닝 하면

(3264/2) * (2448/2) = 1632 * 1224 = 1,997,568

3*3비닝 하면

(3264/3) * (2448/3) = 1088 * 816 = 887,808

 

동영상 촬영은 다음의 화소를 요구한다.

1080p1920*1080 = 2,073,600

720p1280*720 = 921,600

 

즉 갤스28MP2*2비닝을 할 경우 1080p가 요구하는 화소 1920*1080에 못 미치는 1632 * 1224화소가 나오기 때문에 비닝하지 않고 센서에서 화소를 잘라 오는 방법을 택했고 이로 인해 화각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세로화소는 남지만 가로화소가 부족하다)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답변에서 말한 약40% 화각이 얼추 맞아 보인다.

 

그럼 타사의 화각 손 실없는 1080p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3264 * 24482*2비닝하면

1632 * 1224의 해상도가 나온다.

이를 늘렸거나(화질이 떨어지고 높은 사양을 요구함)

3264 * 2448 해상도 자체를 줄였거나(더 높은 사양을 요구함)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다.

이 경우 100%화각은 나오지만 프레임이 저하되거나 더 많은 전력(자원소모가 크기 때문)을 요구 할 것이다.

결국 진정한 1080p 촬영을 위해선 좀 더 좋은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인가...

4:3 센서라 16:9랑 궁합이 안 맞기도 하고.

 

기술상 문제라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이러한 변명이 달갑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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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2011.07.26 22:08

AP(Application processor) : 컴퓨터로 따지자면 CPU+GPU 정도 생각하면 된다.

좀 더 깊숙이 들어가자면 컴퓨터의 northbridgesouthbridge의 기능을 포함한다고 보면 된다. 컴퓨터의 경우 성능상의 이유로 입출력 등 비교적 느린 속도의 연산은 별도의 칩이 관리하는데 이 모든 것을 하나로 뭉친 것이 스마트폰의 AP이다.

 

이번 이야기는 비단 스마트폰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오래전부터 있었던 고질적 문제? 라고 생각한다.

 

요즘 스마트폰은 1Ghz를 넘어서 1.2Ghz, 1.5Ghz등이 출시된다.

그럼 이 수치는 무엇을 의미하나?

바로 AP의 클럭을 뜻한다.

클럭이란 쉽게 말해 스위치를 한번 켰다 끄는 것을 말한다.

컴퓨터는 보통 0(off)1(on)의 상태 값을 갖는다.

1hz 1초에 한번 스위치가 온, 오프 된 것이고,

1Khz1초에 1,000

1Mhz1,000,000

1Ghz1,000,000,000....

 

그럼 이러한 클럭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가...

CPU는 이렇게 온오프를 하면서 연산을 한다.

1번 키고 끄면 한 번의 연산이 이루어지고, 클럭이 빠를수록 연산속도는 빨라지......면 좋겠지만 이것은 이론적인 이야기일 뿐...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CPU의 성능을 평가하는 잣대는 여러 가지이다.

예를 들어 아무리 빨리 연산을 하더라도 연산결과가 다 틀리면 이건 헛짓 하는 것 아닌가...

1%더 빠르고 전기를 두 배 먹으면 무슨 소용인가.

 

과거 컴퓨터의 CPU모델명을 단순히 클럭으로 표기하고 이것이 마케팅의 주 가 되던 시절이 있었다.

클럭이 빠르고 속도는 느린 인텔과, 클럭은 느린데 속도는 빠른 AMD...

많은 사람들이 숫자가 높은 인텔제품이 좋다고 생각했었다...

요즘은 그런 식의 표기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관행?이 모바일 기기에도 이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컴퓨터가 연산을 수행하는 일련의 과정을 살펴보면 CPU의 클럭이 성능의 전부가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CPU가 아무리 빨라도 주기억장치(RAM)가 느리면 소용없다.

CPU와 주기억장치가 아무리 빨라도 보조기억장치가(컴퓨터의 하드디스크, 스마트폰의 SD카드 및 내장 메모리 등...)느리면 누구나 느리다고 생각할 것이다.
(CPU와 주변장치들의 성능이 조화를 이루어야한다... 무엇이든 조화가 중요.....) 

 

스마트폰의 경우 여기에 전력 사용량도 매우 민감할 수밖에 없다.

클럭이 높아지면 소비전력과 발열량이 높아진다.

이는 스마트폰에겐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 미세한 공정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다.

 

그리고... AP에는 GPU도 포함돼 있다.

AP의 클럭 속도가 GPU의 클럭 속도와 같지 않다!

즉 클럭속도가 높다고 3D게임이 잘 돌아간다고 보장할 수 없다.

 

클럭 = 성능이 결코 아니다.

사전에 철저히 알아보고 구매하는데 신중해야할 것이다.

 

문제는 웬만큼 공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것이 대부분 이라는 것...

스마트폰도 그렇고 컴퓨터의 CPU도 그렇고 클럭 속도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클럭속도가 아닌 초당 연산량과 같이 성능을 분별하기 좀 더 쉬운 표기법으로 표기하도록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하지 않을까...

 

참고로 위에서 언급한 성능은 하드웨어적인 관점에서다.

정말 이상적인 제품이 되기 위해선 소프트웨어 또한 중요하다.

성능 좋은 기기와 이를 잘 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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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2011.07.17 23:32

멀티터치란?

동시에 인식할 수 있는 터치 포인트(손가락)의 수가 두게 이상인 것을 말한다.

이를 이용하여 화면을 확대, 축소 회전등의 다양한 제스처 인식이 가능해지며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조작을 할 수 있게 된다.

 

숨겨진 진실이란?

스마트폰마다 동시에 인식할 수 있는 터치 포인트는 전부 다르다. 하지만 이러한 제원은 표기도 잘 안 해 놓을 뿐더러 알지도 못하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AP(CPU)나 화면크기에는 민감하면서 말이다.

 

초기 스마트폰의 경우 싱글터치도 존재했다. 애플에 의해 유명해진 두 손가락을 이용한 확대는 불가능 하며 오직 더블클릭으로만 확대가 가능했다.

이 기능은 본인도 많이 이용하는 기능이며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화면의 글씨가 읽기 좋은 크기로 빠르게 확대해준다.

하지만 사진이나 지도를 원하는 크기로 정밀하게 확대 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

이 경우엔 두 손가락을 이용한 조작이 유용하다.

윈도우의 경우에도 비스타 이상일 경우 멀티터치 모니터가 있으면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확대, 축소, 회전등 이 가능해진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그런 조작 감을 원한다면 크게 실망할 것이다. 아직까진 말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 .

그럼 두 손가락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인가?

아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리스트에서 세손가락으로 쓰러 내리거나 올리면 리스트의 끝이나 처음으로 이동한다. 아이패드의 경우 다섯 손가락을 이용한 제스처도 곧 나온다고...

 

아이폰이나 이이패드에는 해당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동시에 인식 가능한 터치 포인트가 기기마다 다르다.

요즘 나오는 테이크36포인트, 베가 레이서는 2포인트, 갤럭시s210포인트이다. 참고로 올드 제품인 넥서스원은 2포인트, 갤럭시s5포인트이다.

이러한 제원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이에게는 매우 중요할 수 도 있다.

 

가령 키보드를 예로 들어보자.

컴퓨터의 키보드도 종류에 따라 동시에 누를 수 있는 키의 수가 다르다. 3개이상 인식이 안 돼는 것도 있고 동시에 다 눌러도 인식돼는 것도 있다.

보통 타이핑만 하는 사람은 동시에 두게 이상의 버튼을 누를 일이 없겠지만 리듬액션 게임과 같은 동시에 여러 키를 요구하는 게임을 할 경우에는 상황이 달라진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도 단일터치만 쓰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멀티터치로 다양한 제스처를 활용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는 동시에 인식 가능한 포인트가 많아야 유리한 게임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제품을 구매한다면 선택에 있어서 후회할 일이 더 적어질 것이라 생각된다.

 

불편한 진실 한 가지

멀티터치모니터를 이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느낀 것이다. 사진을 자유재로 회전시키고 확대 축소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좀처럼 잘 되지 않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 코딩의 문제가 아니라 모니터의 문제였다.

손가락이 화면에 닿는 정확한 위지를 인식하지 못하고 전혀 엉뚱한 곳에 점이 찍히는 것이었다.

이는 스마트 폰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으로 특정 폰은 수평 수직선상에 있는 포인트는 인식조차 못하는 경우도 있다.

무조건 인식 가능한 포인트의 수 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란 얘기다.

이점에서 갤럭시s, k, u, 2, 아이폰, 아이패드등은 칭찬할 만 하다. 인식 가능한 터치 포인트도 많고 인식오류도 없으니 말이다.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테스터를 이용하면 멀티터치가 정상 작동하는지 테스트 해볼 수 있습니다.

http://goo.gl/hcM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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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2011.01.01 02:06


왼쪽이 순정, 오른쪽이 테그라크 적용 후입니다.
영상은 발로 편집해서 좀 구립니다 이해해주세요~

1. 부팅 속도
미디어 스캔이 끝나는 시점까지는 둘다 비슷합니다.
참고로 갤스 아닙니다. 외국펌 부팅 이미지 이뻐서 적용한것 뿐입니다. 혼동하지마세요ㅋ



2. 프로그램 목록
목록의 아이콘이 뜨는 속도 -  테그라크가 빠릅니다. 속도 차이좀 나는군요


3. RL Benchmark
테그라크가 빠릅니다. 순정 공장 초기화에서 40초 가량 나오는데 얼마전에 대용량 게임 하나 설치하고 나니 50초 정도로 느려지는군요. 테그라크가 공초에 가까운 속도를 내는것 같습니다.


4. quadrant



테그라크 베타 테스트 http://pspmaster.tistory.com/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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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2010.12.10 01:00

최근 스마트폰이 큰 인기를 끌면서 갤럭시와 아이폰중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가끔 주변 사람들이 물어보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정확히 머다~ 라고 말하기 참 곤란하더라...

 

필자는 갤럭시k를 쓴다. 회사엔 갤럭시s 가 많다. 그리고 나의 와이프는 아이폰 4를 쓴다.

그래서 위 스마트 폰들을 자주 비교해본다.

 

뭐가 제일 빠른가?

아이폰 4가 체감 속도가 가장 빠르다. 그다음이 갤럭시k(이하 갤크) 그리고 갤럭시s(이하 갤스)

부팅속도 비교해봤다. 갤크가 갤스 2.1일때보다 2배정도 빠르더라... 갤스 2.2업해도 속도차이는 많이난다... 그런데 이러한 갤크보다 아이폰 부팅속도가 약간 더 빨랐다.(락 화면 나오는데 까지 시간) 갤스나 갤크는 부팅후에 미디어 스캔 때문에 한동안 버버거리는 시간이 존제 함으로 실제 부팅완료까지 시간 차이는 많이난다. 물론 설치된 앱이나 사용자 습성, 용량 차이 때문에 앞서 말한 결과가 절대적이라고 할 순 없다. 뭐 스마트 폰을 하루 종일 끄고 키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체감 속도랑 다소 거리가 먼 이야기 같다.

 

그럼 일단 아이폰 제외하고 갤스와 갤크를 겨뤄보자...

어플 설치속도, 실행속도, 다 갤크가 빠르다. 벤치마크 수치도 더 높다. 흔히들 하는 quadrant 수지도 약간 더 높다... 근데 이건 별로 신빙성이 업단다... 그럼 실제 체감 상 와 닿sqlite 처리속도를 테스트 하는 RL benchmark는 어떨까. 갤스 순정 상태에서 1000개의 데이터를 입력하는데 2분가량 걸린다... 인터넷에 몇몇 유저는 갤스 I/O 패치 하고 최적화 하면 30초대 까지 뽑아내기도 한단다... 그런대 갤크는 23초 넘긴적이 없다. 9초 까지 나와 본적도 있다. 벤치마크 다 끝날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40초를 조금 넘어간다. 디스플레이와 메모리만 빼고 모든 스펙이 같으니 결과적으로 I/O가 빠른 갤크의 속도가 더 우수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일단 속도 비교를 해보기로 했으니 갤스는 탈락시키고...

갤크와 아이폰 비교해보자...

좀 크게 와 닫는 인터넷 속도 비교해 보았다.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다... 프로요(안드로이드2.2)가 아이폰4 보다 빠르다고...

테스트 해봤다.. 동영상에 나온데로... url입력하고 동시에 눌러봤다... 갤크가 근소한 차이로 빠르다. 프로요의 위력... 근데 딱 여기까지다...

브라우징 계속하면 갤크 체감 속도 좋지않다... 화면스크롤, 확대 축소 모두다 아이폰 보다 느리고 부자연스럽다. 특히 페이지에 큰 이미지가 있을 경우 갤크의 느려짐 현상은 극에 달한다. 집에서 브라우징 할때는 자꾸 아이폰에 손이 가더.. 그리고 아이폰은 8페이지까지 생성 가능하고 갤크는 4페이지까지 생성 가능하다. 페이지간 이동은 아이폰이 편리하다.

참고로 공정한 평가를 위해 프로요의 플래시 기능은 꺼둔 체로 테스트하였다.

그리고 갤러리...

역시 아이폰이 좋다... 리스트 뜨는 속도도 훨씬 빠르고 사진 스크롤 하다가 영상 나오면 바로 볼 수도 있고 다시 스크롤 할 수도 있다. 갤크는 영상보려면 동영상 플레이어가 실행된다. 아이폰은 이미지 뷰어에서 바로 영상이 나온다.

그리고 아이폰을 터치할 때 반응속도는 정말 최고다...

참고로 우리 와이프가 아이폰에 백그라운드로 돌아가는 게임 3게를 구동시켜둔 상태이다.

 

체감속도.....

결과적으로 아이폰 니가 지존이다...

 

디스플레이는 뭐가 더 좋은가?

결론은 아이폰이다...

아이폰이랑 갤스랑 들고 브라우징 1분하면 누구든 다 알 수 있다. 그 선명함은 정말 놀랍도다...

동영상은 갤스???

갤스는 색상이 너무 강하다... 아이폰은 동영상 역시 선명해 보인다. 색감도 자연스럽다. 아직까진 거의 모든 콘텐츠제작이 LCD에서 이루어진다. 당연히 갤럭시의 amoled 보단 아이폰의 LCD에서 더 자연스러워 보인다.

유투브를 보면 안드로이드(갤스)는 제공되는 포맷 자체가 좋지 않다. 아이폰은 좋은 화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하지만 아이폰은 유투브 로딩 속도가 너무 느리다.

영상 플레이 시간도 아이폰이 2시간 가량 더 길다...

그리고 갤스는 왼쪽 세로로 길게 녹색줄이 가있다... 밝은 화면에서 만 보이지만... 내 갤크만 그런지 아랐는데 갤스도 그렇다... 팬타일방식 amoled라 어쩔수 업덴다...

 

그럼 아이폰이 모든면에서 다 우수한가???

아니다.. 갤스가 좋은점을 짚어보자!!!

우선 사용자 편의성...

갤스는 컴퓨터에서 받은 영상 그냥 막 넣어서 볼 수 있다.. 인코딩 안하고 자막도 지원하는 것은 정말 편리하다.!!!

mp3도 그냥 막 넣는다!!!. 벨소리 바꾸기도 쉽다.. mp3바로 적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튼튼하다.

그리고 갤스기본 앱인 allshare...

윈도우에서 미디어 센터로 라이브러리 공유하고 미디어플레이어에서 스트림 재생을 허용함으로써. pc의 동영상, 음악을 갤스에서 스트리밍으로 보고 들을 수 있으며 반대로 갤스에 영상 음악을 pc로 또는 dlna지원 tv로 스트리밍 할 수 있으며 pc의 미디어를 tv에서 볼수 있게 제어 할수도 있는 막강한 dlna이다... 아이폰에도 비슷한게 있지만 pc영상을 아이폰에 스트리밍하는 정도 수준... 그리고 pc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한다...

그리고 색감문제... 보는사람에 따라 갤스가 좋다는 사람도 있다... 갤스의 블랙 표현력은 어떠한 LCD도 따라 올수 없다.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 베터리.. 아이폰은 1년정도쓰면 배터리 수명이 단축된다. 국내에선 교체도 안해준다!! 교체하려면 15만원정도란다...

AS 삼성이 월등하다...

그리고 아이폰은 카메라 찍으면 가운데 녹색으로 멍든 것처럼 보인다... 영상통화 할 때 하얀 우리 아이 얼굴이 한 대 맞아서 녹색 멍 든 거처럼 보인다...

그리고 아이폰은 스팸 차단 기능이 없다... 물론 앱 깔면 되지만 기본으로 제공 하는 거와 편의성에 분명 차이가 있다. 그리고 자판... 애니콜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갤스다...

그리고 플래시 지원... 속도는 느려지지만 분명 큰 이점으로 작용하는 것은 사실이다!!!. 아이폰으로 웹서핑하다 플래시 때문에 다시 갤크 잡는 경우가 많다. 아이폰에 손이 가는 건 사실이지만 결국엔 갤크로 서핑하게 된다.

 

그럼 뭘 사는 게 좋을까???

개인적으로 갤스는 모험심 강한사람에 어울릴 것 같다.. 순정상태로 쓰기엔 퍼포먼스가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자신 있는 사람은 도전해볼만 하다.. 아니면 좀 차분한사람??

필자는 갤스보단 갤크에 한표 던진다...

갤크가 스펙다운 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건 개선이란 거.

메모리 용량은 줄었지만 속도는 빨라졌다.

화면 크기는 줄었지만 그립감이 좋아졌다.

그리고 카메라 버튼이 추가되었다.

만약 블루투스 3.0에서 2.0으로 바뀌었거나 카메라가 500M에서 300M으로 바뀌었으면 스펙다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바뀜으로써 전혀 좋아진 점이 없으니까.. 하지만 이런게 아니라면 개선이라고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리고 갤스는 펌웨어가 2.1에서 2.2로 업그래이드 됐지만 최적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은 느낌이다... 처음부터 2.2 달고 나온 갤크가 좀더 안정적인 느낌이다.

 

그럼 아이폰은???

윗글을 읽고 .. 난 아이폰이 좋을 거 같아...” 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아이폰 사면된다.

아이폰은 앞뒤가 다 유리라 스크래치가 잘 발생하지 않는다. 깨지면 깨졌지...

갤크는 뒤에 스크래치 너무 많이나...

 

인터넷에 갤스가 더 좋네.. 아이폰이 더 좋네... 떠들어 대는 글들 참 많다. 어느 한쪽이 압도적으로 우세하지 않다... 결과적으로 쓰는 사람에 따라 최고의 폰이 될 수도 최악의 폰이 될 수도 있다... 스마트폰도 컴퓨터랑 같으니까!!!

 

근데 갤스 광고 맘에 않든다...

솔직히 갤스 디스플레이 앞에 내걸고 광고할 만큼 좋지 않다... 아이폰에 비하면 약점이 많다... 그리고 갤스 쓰면 슈퍼맨이라도 되는 것처럼 광고하는 것보단 아이폰처럼 선명한 디스플레이, 고화질 영상통화(페이스타임 정말 좋다.. 와이파이에서밖에 안되지만...), 실용 적인걸 내세우는 게 어떨까... 예를 들면 사용자 편의성이나 강력한 dlna기능 무인코딩 영상 플레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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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2010.06.08 17:01

 

갤럭시s

아이폰 4

비고

CPU

S5PC110 (Cortex A8 1GHz)

Apple A4 (Cortex A8 1GHz??)

그래픽 처리능력에서 갤럭시가 우수하다는군요...

OS

Android 2.1

iOS 4

아이폰 어플이 22만여개 안드로이드가 5만여개로 아이폰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Display

4.0" Super AMOLED
800 * 480

3.5" IPS LCD
960 * 640

비교하기 까다롭다. 서로다른 강점을 내세우고 있으니...

Camera

5.0 mega + VGA
플래시 미지원

5.0 mega + VGA
플래시 지원

갤럭시는 LED플래시가 없다...

Memory

8GB/16GB(확장가능)

16GB/32GB

 

센서

가속도, 지자기, 조도, 근접센서

자이로스코프, 기속, 나침반, 빛, 거리

아이폰은 3차원 모션 까지 인지가 가능하다...

배터리

1500mAh
음성통화 6.5시간

음성통화 7시간

비슷하다...

블루투스

3.0

2.1

현재는 3.0이 필요 없을지 몰라도 앞을 본다면 당연 3.0...

DMB

지원

미지원

 


상태를 봐선 어느쪽이 우월하다고 단정짓기 힘들다.

세계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던 갤럭시s가 아이폰 4가 발표되면서 후덜리는 느낌이다...

그리고 스펙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아이폰도 그렇고 아이팟도 그렇고 타사의 추종을 불허하는 터치감과 편의성등 제품의 완성도가 우수한 스펙의 유사제품들을 압도한 것을 보면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다.

그리고 수많은 어플들의 지원사격도 무실 할 수 없는 노릇...

가장 관심가는 부분은 디스플레이...

삼성이 전 세계에서 최초로 선보인 슈퍼 아몰레드... AMOLED는 응답속도, 명암대비 면에서 LCD를 압도한다. 즉 밝은 태양 아래서 LCD보다 잘보이고 화면 잔상이 없다고 보면된다. 반면 아이폰에 선보인 LCD는 3.5인치라는 작은 화면에 무려 960 * 640라는 놀라운 해상도를 구현하였다. 즉 화면은 더 작지만 더 많은 것을 표현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줄 간격과 자간을 무시하고 10pt글자로 화면을 가득 채운다고 가정할 때 갤럭시는 3840자를 보여 줄 수 있고 아이폰4는 6144자를 보여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선명해 보일지는 몰라도 눈으로 인지하기 힘든 작은 것까지 표현한다는 것은 좀 비효율적이지 않을까? 왜냐하면, 이런 고해상도를 운영하기위해선 화면 표현에 시스템 퍼포먼스를 그만큼 할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사람이 인지하기 힘든 것 까지 표현하기위해 시스템 퍼포먼스를 낭비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면 최적화가 그만큼 잘 돼있어 이런 문제쯤은 무시할 수 있다는 것인가...

어찌됐든 갤럭시s가 iPhone 4에 정면 승부를 걸려고 한 것 같은데 막상 뒤늦게 발표한 갤럭시s가 아이폰에 묻히는 것 같아 좀 안습이다...

그리고 내가봤을때는 아이폰이 더 이쁘다.. ㅋ
실물은 어떨지 몰라도... 갤럭시s는 월드it쇼에서 봤지만 그다지 눈이 가지 않았다...

안드로이드가 좀 떠야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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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L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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